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들려주는 연주회

매년 봄과 가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손님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임진호 | 기사입력 2006/10/12 [17:42]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들려주는 연주회

매년 봄과 가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손님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임진호 | 입력 : 2006/10/12 [17:42]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으로 구성된 캐빈실내악 앙상블이 12일 김포공항에서 연주회를 연다. 

  ▲  아시아나 항공의 캐빈 승무원으로 구성된     ©임진호
아시아나는 금번 실내
악 연주를 매년 봄과
가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손님들에게 차별화되고 고급스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에서 캐빈실내악 앙상블은 일반
사람들에게 친숙한 파헬벨의 <캐논>, 비발디의
<사계-가을>, 영화 “여인의 향기” 주제곡인
<por una caveza> 등을 연주하며, 아시아나 운항승무원인 양익승 기장도 참여하여 오보에 솔로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아시아나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문화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동시에 ‘연주회’라는

차별화된 고급서비스를 제공하여 승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2년에 창단된 캐빈실내악 앙상블은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건반을 연주하는 8명의 현직 캐빈승무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올해를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연주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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