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쉼터 조성

서울 도심중의 도심인 중구 다동 일대에 쉼터를 조성하기 위한 기공식을 10월17일

임진호 | 기사입력 2006/10/16 [18:10]

도심 속 쉼터 조성

서울 도심중의 도심인 중구 다동 일대에 쉼터를 조성하기 위한 기공식을 10월17일

임진호 | 입력 : 2006/10/16 [18:10]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서울 도심중의 도심인 중구 다동 일대에 쉼터를 조성하기 위한 기공식을 10월17일(화) 오후3시 개최한다.

중구 다동 46번지 일대(예금보험공사 뒤편)에 들어설 다동쉼터는 1천929.3평방미터(약 584평) 규모로 2007년 1월경 완공될 예정이다. 이 쉼터에는 장송5주 등 5종 108주의 상록교목과 느티나무 10주 등 9종 59주의 낙엽교목, 회양목 600주 등 6종 2천59주의 관목, 옥잠화 60본 등 3종 140본의 초화류 및 704평방미터의 잔디가 식재된다.

그리고 파고라 1조와 등의자 10조, 평의자 2조, 공원등 6주 등 11종의 시설물이 설치되어 주민들뿐만 아니라 청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쉼터가 들어서는 다동지역은 1973년 9월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결정된 곳으로, 이중 일부가 1976년 4월 다동구역 공원용지로 결정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후 사업이 지지부진하여 장기적인 미집행 구역으로 남아있다가 지난 2001년 10월 중부지구대 뒤편에 366평방미터의 쉼터가 조성되었으며, 이번에 예금보험공사 뒤편의 공간을 소규모 쉼터로 만들게 되었다.

중구는 현재 이곳에 깔려있는 아스콘 등을 철거하고 점토블럭으로 포장하여 주민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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