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박물관, 오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영화무료상영

웗별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한다

박동식 | 기사입력 2017/01/03 [09:18]

한성백제박물관, 오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영화무료상영

웗별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한다

박동식 | 입력 : 2017/01/03 [09:18]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2012년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에 시민을 위해 영화를 무료로 상영해왔다. 매달 특색 있는 주제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하고 있으며, 2017년에도 1월 6일(금)부터 12월 29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2017 한성백제 금요시네마를 운영한다. 매달 주제별로 진행되며, 상반기 주제는 1월 <꿈꾸는 그림>, 2월 <특별한 시선>, 3월 <우리 곁의 인공지능>, 4월 <기적을 엮다>, 5월 <내일의 스포츠스타>, 6월 <호우시절>으로 각 주제별로 인기영화 및 최신영화를 상영한다.

 

▲ 2017 한성백제 금요시네마 1월 포스터 _ 서울시청     



1월은 <꿈꾸는 그림>을 주제로 겨울방학동안 친구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업, 마루 밑 아리에티, 공주와 개구리, 마당을 나온 암탉 등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며, 2월은 평범하지 않은 관점을 다룬 <특별한 시선>으로 박사가 사랑한 수식, 피부색깔=꿀색, 두근두근 내 인생, 슬로우 비디오를 상영한다.

 

3월은 <우리 곁의 인공지능>을 주제로 최근 화제였던 인공지능에 관한 영화인 바이센테니얼 맨, 빅 히어로, A.I., 트랜센던스, 로봇, 소리를 상영하며, 4월은 <기적을 엮다>를 주제로 실화를 소재로 한 트윈스터즈, 블라인드 사이드, 울지마 톤즈, 템플 그랜딘을 상영한다.

5월은 <내일의 스포츠스타>로 미래 스포츠스타를 꿈꾸는 꿈나무들이 보기 좋은 YMCA야구단, 국가대표, 그라운드의 이방인, 누구에게나 찬란한을 상영하며,
6월은 장마를 앞두고 <호우시절>을 주제로 비와 관련된 라디오스타, 클래식, 사랑은 비를 타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웃집 토토로를 상영한다. 한성백제박물관 금요시네마를 통해 시민 누구나 박물관에 방문해 감동과 재미를 느끼고 문화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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