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사라실 예술촌 에서 열리는 역사파사드 MARO 축제

전남 광양시 사라실 예술촌에서는 오는 22일 2019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박미경 | 기사입력 2019/06/14 [10:23]

광양시 사라실 예술촌 에서 열리는 역사파사드 MARO 축제

전남 광양시 사라실 예술촌에서는 오는 22일 2019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박미경 | 입력 : 2019/06/14 [10:23]

[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전남 광양시 사라실 예술촌에서는 오는 22일 2019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성(城) 돌 사이에 피어난 현호색(마로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역사파사드 MARO 축제를 개최한다. 역사파사드 MARO 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활용한 축제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마로산성을 광양의 대표적 문화유산을 부각하면서 동시에 지역대표 역사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역사파사드 MARO 축제를 개최


프로그램은 오후 3∼7시 한지, 가죽공예 등 가족체험과 먹거리체험 등이 준비돼있으며 오후 7∼11시에는 마로퀴즈쇼, 버블쇼, 뮤지컬 달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참여자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이버 밴드에 광양시 사라실 예술촌을 검색하면 관련 정보를 보다 상세하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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