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BTS 부산 팬미팅 연계 지민·정국 코스 홍보

방탄소년단 부산 팬미팅을 맞이해 부산 출신 멤버인 지민과 정국의 고향을

이형찬 | 기사입력 2019/06/14 [13:41]

부산관광공사, BTS 부산 팬미팅 연계 지민·정국 코스 홍보

방탄소년단 부산 팬미팅을 맞이해 부산 출신 멤버인 지민과 정국의 고향을

이형찬 | 입력 : 2019/06/14 [13:41]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15∼16일 진행되는 방탄소년단 부산 팬미팅을 맞이해 부산 출신 멤버인 지민과 정국의 고향을 활용해 부산여행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먼저 금정구 출신인 지민의 모교였던 (구)회동초등학교, 회동마루를 시작으로 서동미로시장, 모모스커피를 추천했다. 이 코스는 시내버스 179번 버스로 이동 할 수 있다.

▲ BTS 부산 팬미팅 연계 지민·정국 코스 홍보


특히 덕후 투어의 핵심인 지민이 다녔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시장의 먹거리, 최근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 전주연 바리스타가 일하고 있는 카페까지 연결해 아미(ARMY)의 팬심과 부산여행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현재 공사 국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홍보 중이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게시물 조회 수가 평소 방문자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 모모스커피


공사 관계자는 중화권의 한 팬은 정국과 연관된 곳들은 없는지 댓글로 문의를 하며 부산 출신 방탄소년단 멤버뿐만 아니라 그들과 연관된 곳들을 속속들이 알고 싶어 하는 등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공사는 북구 출신인 정국의 모교 백양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지하철을 타고 떠나는 정국 부산여행 코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공사 사장은 방탄소년단 그리고 아미가 부산에 오는 걸 진심으로 환영한다 며 방탄소년단 덕분에 전 세계 팬들에게 부산을 알리게 돼 매우 기쁘고 향후에도 한류를 활용한 부산여행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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