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남해 갈화 왕새우 축제 개최

제철 맞은 왕새우 먹으로 남해 갈화항으로~

양상국 | 기사입력 2019/08/16 [15:23]

보물섬 남해 갈화 왕새우 축제 개최

제철 맞은 왕새우 먹으로 남해 갈화항으로~

양상국 | 입력 : 2019/08/16 [15:23]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제3회 보물섬 남해 갈화 왕새우 축제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남해군 고현면 갈화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남해의 새로운 별미로 각광받고 있는 흰다리새우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자 매년 여름 열리고 있다. 지난해 1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큰 호평을 받은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식도락 축제로 전국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보물섬 남해 갈화 왕새우 축제    

 

특히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맨손새우잡이, 지역특산물·새우경매, 왕새우 찾기, 왕새우 퀴즈, 프리마켓 등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더불어 화전매구 길놀이, 풍어기원제, 초청가수공연, 지역문화공연, 갈화왕새우가요제와 마술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축제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 보물섬 남해 갈화 왕새우 축제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축제 주차장 정비를 완료하고 무더위와 우천에 대비해 대형 텐트가 설치된다. 축제추진위 관계자는 일찍부터 갈화 왕새우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이달 초부터 새우 판매를 시작했다며 축제가 남해 갈화 왕새우를 더욱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국내여행
강화의 직물 역사를 품은 핫 플레이스, 소창체험관과 조양방직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