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치유의 숲에서 정령들의 숲 캄캄 개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2019년 가을을 맞아 특별한 치유의 시간

양상국 | 기사입력 2019/09/21 [08:17]

서귀포시, 치유의 숲에서 정령들의 숲 캄캄 개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2019년 가을을 맞아 특별한 치유의 시간

양상국 | 입력 : 2019/09/21 [08:17]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2019년 가을을 맞아 특별한 치유의 시간 정령들의 숲 캄캄을 개최한다. 오는 10월 4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 (노고록무장애숲)에서 마련한다. 특히,문화도시 서귀포로 나아가는 길에 힘을 더하며, 제주도의 명품중 하나인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자연과 인간의 연결 그리고 숲속노지라는 삶의 품에서 살아가던 사람들, 잊혀져가는 옛 자연의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 산림휴양관리소_정령들의 숲 캄캄-포스터


캄캄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숲에서 만나는 문화‧예술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문화감성을 함양하고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노고록무장애숲(느긋이라는 뜻의 제주어)에서 열리는 본 행사는 제주공동체의 주민들이 직접 출연·참여하여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한다.

 
정령들의 숲 캄캄은 숲의 정령에게 사연을 보내 참가신청을 한 시민을 초대하여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9월 20일 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에서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공동체문화 협업을 통하여 아픔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고 제주도만의 산림휴양·문화서비스 확대와 기회를 널리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관련기사목록
광고
잡돈사니
2019 환하게 밝힌 한국관광의 별 7개 관광자원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