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에어, 에어 세르비아와 코드셰어로 유럽 노선 확대

발칸 반도의 베오그라드, 소피아, 테살로니키 등 13개 노선 신규 운항

박소영 | 기사입력 2019/10/31 [08:11]

핀에어, 에어 세르비아와 코드셰어로 유럽 노선 확대

발칸 반도의 베오그라드, 소피아, 테살로니키 등 13개 노선 신규 운항

박소영 | 입력 : 2019/10/31 [08:11]

[이트레블뉴스=박소영 기자] 핀에어가 세르비아 공화국 국적 항공사 에어 세르비아와 코드셰어를 맺고 유럽 노선을 확대한다. 핀에어는 지난 10월 27일부터 핀란드 헬싱키와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를 잇는 에어 세르비아 항공편을 공동 운항한다.

▲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


이 신규 노선을 포함해 베오그라드발 소피아, 부쿠레슈티, 테살로니키 등 12개 도시로 향하는 노선도 코드셰어로 새롭게 추가했다. 이로써 핀에어 승객들은 에어 세르비아의 항공편을 통해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등 발칸 반도 소재 국가들을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됐다.

 
핀에어의 일부 유럽 노선과 핀란드 국내선에도 에어 세르비아의 항공 코드가 추가된다. 헬싱키와비엔나, 프라하, 베를린 등 11개 도시를 잇는 국제선과 핀란드 내 투르쿠, 탐페레, 로바니에미 등 14개 국내선이 해당된다.

 

▲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


핀에어 파트너십 및 얼라이언스 부문 부사장 필립 르윈(Philip Lewin)은 에어 세르비아와의 코드셰어를 통해 핀에어의 유럽 취항지가 더욱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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