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눈여겨 보아야 할 스위스 여행지 ②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야외 풀에서 보는 마터호른(Matterhorn)

이성훈 | 기사입력 2020/02/10 [06:11]

신혼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눈여겨 보아야 할 스위스 여행지 ②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야외 풀에서 보는 마터호른(Matterhorn)

이성훈 | 입력 : 2020/02/10 [06:11]

[이트레블뉴스=이성훈 기자] 호텔 리펠알프 리조트(Hotel Riffelalp Resort) 2222m*****S, 체르마트(Zermatt) 태고의 자연, 평온, 따스함! 리펠알프 리조트 2222m는 세상에서 드문 리조트로, 일상에서 저 멀리 벗어난 리조트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야외 풀에서 보는 마터호른(Matterhorn)의 뷰가 굉장하다. 세 개의 레스토랑에서는 즐거운 미식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문밖으로는 스키장과 하이킹 천국이 펼쳐진다.

▲ Zermatt_Riffelalp 

 

제로제 리조트 & 스파(Seerose Resort & Spa)****, 마이스터쉬반덴(Meisterschwanden) 취리히(Zurich) 및 루체른(Luzern)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제로제 리조트 & 스파는 햇살 가득한 할빌(Hallwil) 호숫가에 자리한 호화로운 호텔 리조트로, 까다로운 전문가다운 취향을 두루 맞출 수 있을 정도의 예술적 감각을 갖추고 있다.

 

▲ Meisterschwanden 

 

시크한 자연, 디자인, 도전적인 새로움이란 세 가지 디자인 컨셉트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는데, 세 개의 스타일리쉬한 건물에 91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다. 클래식한 타이 트리트먼트와 정제된 스위스 트리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코쿤-타이(Cocoon-Thai) 스파에서 감각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Meisterschwanden 

 

이곳의 실외 풀장은 호젓한 할빌 호수의 양지바른 면에 평온하게 자리해 있고, 호수와 나무, 들판에 둘러싸여 있어 수영이나 햇살을 즐기며 그림 같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Geneva

 

라 레제르브 쥬네브 호텔, 스파 & 빌라(La Reserve Geneve Hotel, Spa & Villas)*****S, 제네바(Geneva) 호화로운 도심 리조트가 레만(Leman) 호숫가에 자리해 있다.  호수의 풍경이 담긴 73개 객실과 29개 스위트 룸, 12,000여 평의 공원, 이례적인 빌라 뒤 락(Villa du Lac)이 로맨틱한 시간을 선사해 준다. 디자이너 자끄 가르시아(Jacques Garcia)가 화려하고 우아하게 장식한 리조트에는 다섯 개의 레스토랑과 바가 있는데, 테라스 석도 마련되어 있다.

 

▲ Geneva 

 

3월부터 10월까지는 수상 택시가 10분 만에 투숙객들을 제네바 중심가로 태워다 준다. 아웃도어 풀은 어둠이 내리면 더욱 로맨틱하게 빛을 발해서 연인들에게 더없이 좋은 시간을 선사해 준다.  

 

레 뱅 드 라 그뤼에르(Les Bains de la Gruyere), 샤메이(Charmey) 스파 시설로, 하나밖에 없는 특별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추었으면서도 주변 환경과 온전하게 하나가 되는 특별한 체험을 선사해 준다. 그뤼에르 지역에 있는 스파로, 두 개의 대형 풀장 중 하나는 실내에, 다른 하나에 실외에 자리해 있다. 백조 샤워, 미니 월풀, 마사지 노즐 및 제트 등 다양한 시설이 있다.

 

▲ Charmey 

 

실린더 모양의 건물은 목재와 유리로 지어졌는데, 들판 위에 고요히 안겨 있다. 장작불로 데워 33°C - 34ºC를 유지하는 천연 미네랄 워터를 공급하는데, 두 개의 진짜 산정 호수에서 끌어온 물이다. 노딕 및 오리엔탈 스팀 바스, 사우나, 함맘, 터키쉬 바스도 운영한다. 무엇보다 노천탕에서 바라보는 그뤼에르 지역의 풍경이 아름답다.

 

▲ Braunwald_Wintermärchen 

 

메르헨호텔 벨뷔(Marchenhotel Bellevue)****, 브라운발트(Braunwald) 취리히(Zurich)에서 두 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곳에 자리한 브라운발트에 있는 호텔로, 동화 호텔”이란 뜻을 지녀, 아기자기하기 그지없다. 차량 진입이 금지된 글라너란트(Glarnerland) 언덕 햇살 좋은 자리에 있다. 스위스에서는 사실,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 더 인기 있는 곳이다.

 

▲ Braunwald_1001_blue hour 

 

하이킹이나 스키를 즐기는 연인 및 가족이라면 꼭 한 번 찾아볼 만 한데, 34ºC의 인피니티 실외 풀에서는 글라너(Glarner) 알프스의 그림 같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풀장에는 월풀 체어도 설치되어 있다.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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