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비대면 가능 삼삼오오 보성 여행지 10선 발표

코로나19 대응 중도방죽, 장도 등 비대면 여행이 가능한

양상국 | 기사입력 2020/10/24 [01:30]

보성군, 비대면 가능 삼삼오오 보성 여행지 10선 발표

코로나19 대응 중도방죽, 장도 등 비대면 여행이 가능한

양상국 | 입력 : 2020/10/24 [01:30]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보성군은 코로나19 시대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소규모로 여행 할 수 있는 삼삼오오 보성 여행지 10선을 발표했다. 선정된 관광지는 중도방죽, 대원사 권역, 장도 권역, 활성산성 편백숲 보부상길, 오봉산 권역, 메타세쿼이아길 권역, 명봉역 권역, 득량만 권역, 다락금 솔밭 유원지, 보성강 용정권역 어울마당이다.

 

▲ 벌교읍 중도방죽 _ 보성군


삼삼오오 보성 여행지는 지역 비경으로 알려진 곳들을 중심으로, 관내 12개 읍·면의 후보지 추천을 받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고, 공간이 넓어 사회적 거리 두기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으며, 최소 관광지 편의시설이 갖춰진 곳을 고려해 선정했다.

 
보성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이번에 선정된 보성 삼삼오오 여행지를 소규모로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이 힐링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벌교읍 중도방죽


한편, 보성군은 문화관광 관련 콘텐츠를 전담하는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boseongtour)를 개설하고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삼삼오오 보성 여행지에 대한 랜선 여행이 가능하도록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전남 보성군 벌교읍 신정길 4-131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11월의 국유림 명품숲, 봉화군 우구치리 낙엽송숲 선정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