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생활도자박물관, 체험프로그램 운영 재개

세라믹색종이체험 등 운영하는데 단체 체험은 불가능

김미숙 | 기사입력 2021/02/25 [08:41]

목포생활도자박물관, 체험프로그램 운영 재개

세라믹색종이체험 등 운영하는데 단체 체험은 불가능

김미숙 | 입력 : 2021/02/25 [08:41]

[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됨에 따라 일시 중단했던 체험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세라믹색종이체험은 누구나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는 상설 체험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완성품 접시, 머그잔 등 그릇 겉면에 특수 색종이를 붙여 자기만의 작품을 제작해 생활 속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 목포생활도자박물관, 체험프로그램 운영 재개 _ 목포시 


박물관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인원을 기존 수용인원의 50%로 제한하고 시간제로 운영한다.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단체 체험은 당분간 접수가 불가능하나 개인 및 가족단위 참여는 사전 예약제 방식으로 박물관 홈페이지, 전화로 접수가 가능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앞으로 도자기체험, 생활문화교실 등을 수요자 맞춤형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비대면 통합 온라인 접수 및 결재시스템도 상반기에 구축해 체험자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도자박물관은 갓바위 문화타운의 자연사박물관 뒷편에 위치해있으며, 지난 2006년 8월부터 운영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홈페이지(http://doja.mokpo.go.kr) 및 전화(061-270-4130, 8480)로 확인할 수 있다.

전남 목포시 남농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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