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수원시가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을 마련한다.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 책마루에서 '정원 속 쉼표, 음악의 선율을 따라 걷다' 가든음악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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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수목원에서 자연과음악이 어우러진 ‘가든음악회’ 열린다 _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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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서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첼로 4중주와 목관 5중주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포함한 총 11곡을 30분간 선보인다. 영흥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목원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고품격 음악이 조화를 이룬 특별한 공연"이라며 "시민들이 문화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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