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익산시가 백제의 찬란한 역사를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8월 30일과 31일, 백제문화체험관 에서 8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역사탐방-백제의 왕’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백제 중흥기 대표 군주인 성왕의 생애와 업적을 중심으로, 게임형 체험 활동을 통해 백제의 역사를 생동감 있게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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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백제 중흥을 이끈 성왕을 만나다 _ 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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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으로, 회차별 12명씩 소규모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익산 백제문화체험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이 역사 속으로 떠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백제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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