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 국화축제, 관람객 성원에 힘입어 12일까지 연장 운영

늦가을 태안 여행 필수 코스! 태안 국화축제 3일 연장으로 더 오래 즐긴다

양상국 | 기사입력 2025/11/09 [00:03]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 국화축제, 관람객 성원에 힘입어 12일까지 연장 운영

늦가을 태안 여행 필수 코스! 태안 국화축제 3일 연장으로 더 오래 즐긴다

양상국 | 입력 : 2025/11/09 [00:03]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태안군, 지역 대표 가을 축제인 태안 국화축제의 운영 기간을 당초 11월 9일에서 11월 12일까지 3일 연장한다. 군은 국화꽃으로 아름답게 단장된 국화 정원의 매력을 더 오래도록 공유하고자 관람객과 군민들의 요청을 수용해 기간 연장 조치를 결정했다.

 

▲ 태안 국화축제 연장 _ 태안군

 

충남 태안의 가을 명소로 자리 잡은 태안 국화축제는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의 정체성을 담아 올해 '꽃과 바다, 그리고 사람'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 축제는 형형색색의 국화 작품 전시와 아름다운 연못, 연꽃 정원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많은 이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축제 장소는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 일원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기간 연장에 따라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연장 운영 기간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기존 오후 9시 마감에서 1시간 줄어든다. 다만, 먹거리·체험·판매 부스는 11월 9일까지만 운영되며, 호수정원과 조형물, 화장실 등 축제장 내 편의시설은 연장 기간 중에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태안 국화축제 기간 연장은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태안 여행의 기회를 확대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태안군 원북면 옥파로 199-7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안국화축제, 태안여행, 가을축제, 충남태안, 국화정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내여행
대부도 그랑꼬또 와이너리, APEC 공식 만찬주 청수 와인의 맛과 와인 투어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