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군민을 위한 특별 공연 밖으로 나간 공연장 개최

창녕문화예술회관, 군민 문화 복지 실현 위해 야외 특별 음악회 개최

이형찬 | 기사입력 2025/11/10 [20:05]

창녕군, 군민을 위한 특별 공연 밖으로 나간 공연장 개최

창녕문화예술회관, 군민 문화 복지 실현 위해 야외 특별 음악회 개최

이형찬 | 입력 : 2025/11/10 [20:05]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창녕군이 지리적 제약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군민들을 위해 최고 수준의 공연을 직접 찾아간다. 창녕군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대합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특별 기획 공연 ‘밖으로 나간 공연장’을 개최한다.

 

창녕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연장 방문이 쉽지 않았던 군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야외 음악회다. 이번 ‘밖으로 나간 공연장’은 전석 무료로 군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국내 정상급 예술인 60여 명이 출연하여 무대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 창녕문화예술회관, 감동을 야외로! ‘밖으로 나간 공연장’ 개최 _ 창녕군

 

출연진으로는 소리꾼 장사익을 비롯해 가수 하이량, 국학관현악단, 연희예술단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국악과 대중음악은 물론, 역동적인 연희예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프로그램이 선보여져 깊어가는 가을밤, 군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창녕문화예술회관의 문턱을 낮추고 문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이며, 앞으로도 지역민들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문화 사업을 매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 창녕군 대합면 도장골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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