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산림레포츠파크, 미리 즐기는 초여름 평일 숙박 할인 이벤트 실시

미리 가야 더 가성비 좋다, 거창산림레포츠파크 6월부터 초여름 숙박 특별 할인

이형찬 | 기사입력 2026/06/01 [05:24]

거창산림레포츠파크, 미리 즐기는 초여름 평일 숙박 할인 이벤트 실시

미리 가야 더 가성비 좋다, 거창산림레포츠파크 6월부터 초여름 숙박 특별 할인

이형찬 | 입력 : 2026/06/01 [05:24]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한 발 앞두고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미리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경남 거창의 대표적인 복합 산림관광시설인 거창산림레포츠파크가 오는 6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한 달간 평일 숙박 요금을 대폭 할인하는 얼리 여름휴가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 할인 행사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의 평일 숙박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부쩍 무더워진 날씨 속에서 초여름 숲이 주는 싱그러움과 짜릿한 산림레포츠를 보다 부담 없는 비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 거창산림레포츠파크 숲속의집 사진 _ 거창군

 

행사 기간을 이용하면 거창산림레포츠파크의 인기 숙박시설을 평소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산림휴양관은 기존 12만 원에서 4만 원 할인된 8만 원에, 독채 형태의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은 기존 17만 원에서 5만 원이 할인된 12만 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최근 고물가로 인해 국내 여행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실속 있는 여름휴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거창산림레포츠파크는 단순히 머무는 숙박시설에 그치지 않고, 울창한 숲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짚코스터와 트리탑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어 액티비티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곳이다. 높은 해발 고지에 위치해 청정 자연의 선선한 공기를 호흡할 수 있으며, 사방으로 펼쳐진 푸른 숲 풍경은 도심의 소음과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깊은 쉼과 여유를 선사한다.

 

거창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성수기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 비교적 혼잡하지 않고 여유로운 시기에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번 얼리 여름휴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많은 군민과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청정 거창의 산림레포츠파크에서 특별하고 시원한 초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다가오는 여름, 남들보다 조금 이른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숲속의 힐링과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거창으로의 여행을 고려해볼 만하다.

경남 거창군 고제면 빼재로 2099-35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거창산림레포츠파크, 여름휴가, 거창여행, 국내여행지추천, 숲속의집, 산림레포츠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내여행
제주도 수국 명소 찾아 떠나는 초여름 제주 여행 코스 추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