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산림문화체험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에서 2026 산림과학박물관 여름방학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숲속 여행이라는 주제로 산림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산림휴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연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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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산림과학박물관-여름행사(2025년자료) _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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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교실을 비롯해 상설전시와 연계한 숲속 탐험 활동 및 박물관 인증 이벤트와 가족사랑 레크리에이션과 마술쇼 그리고 버블쇼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특히 산림문화체험센터 숲해설가들의 전문적인 체험 프로그램과 안동지역자활센터의 교육을 연계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한층 높였으며 모든 체험과 공연을 박물관 실내에서 운영해 무더운 날씨에도 관람객들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어린이들이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는 버블쇼와 마술쇼 등 참여형 공연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상표 경상북도산림문화체험센터장은 무더운 여름 가족이 함께 박물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기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산림문화 체험학습 및 현장교육의 공간으로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 경북 안동을 찾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시원하고 유익한 여름방학 나들이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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