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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매주 토요일 소확행 문화마당이 펼쳐진다

기존 토요문화마당을 최근 인천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양상국 | 기사입력 2018/05/09 [09:27]

강화군, 매주 토요일 소확행 문화마당이 펼쳐진다

기존 토요문화마당을 최근 인천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양상국 | 입력 : 2018/05/09 [09:27]

강화군은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붐 조성을 위해 오는 12일을 시작으로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저녁 7시~8시20분) 용흥궁 공원에서 미디어파사드, 버스킹 등 생동감 넘치는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군은 기존 토요문화마당을 최근 인천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G로드 문화거리 사업을 더한 2018 소확행 토요문화마당으로 확대함으로써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면모를 다져나간다고 한다. 

▲ 소확행 토요문화마당


2018 소확행 토요문화마당은 비보이, 통기타, 인디밴드 ,댄스팀 등 다양한 버스킹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우선 5월 출연진으로는 지역동아리의 밴드, 모듬북, 댄스 공연을 비롯해 큐오티(트로트 걸그룹), 타투(남성2인조), 와블(또오해영 ost 등), 생동감 크루(댄스 퍼포먼스) 등 프로들의 공연도 더불어 펼쳐질 계획이다. 또한, 강화읍문화의거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지역 특색을 엿볼 수 있는 저잣거리와 체험거리 등이 함께 운영되며, 7월부터는 미디어파사드와 미디어아트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6월부터는 마지막주 금‧토‧일요일에 용흥궁공원, 풍물시장, 소창체험관 등에서 2018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개최된다. 지역을 잇다, 세대를 잇다 등의 주제로 북 콘서트, 시장상인 공연, 판매연극, 시와 랩 낭송회, 주민제작 영화 상영, 강화 인형극 등 주민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라고 한다.

군 관계자는 강화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들의 소비가 지역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최근 문체부 및 인천시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들을 활용해 올해의 관광도시다운 다양한 문화공연이 연중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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