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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에서 열리는 푸드 페스티벌_Swiss Food Festival

곤돌라에서 마터호른 감상하며 풍성한 브런치 즐긴다

이성훈 | 기사입력 2018/06/07 [06:37]

스위스 에서 열리는 푸드 페스티벌_Swiss Food Festival

곤돌라에서 마터호른 감상하며 풍성한 브런치 즐긴다

이성훈 | 입력 : 2018/06/07 [06:37]

가장 스위스다운 면모와 음식을 선보이자는 취지의 축제로, 웅장한 마터호른(Matterhorn)이 우뚝솟은 알프스 마을, 체르마트(Zermatt)에서 미식가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을 예정이다. 곤돌라 브랙퍼스트, 7월 29일 일요일 아침 8시 30분, 마터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Matterhorn Glacier Paradise)로 향하는 케이블카 역에서는 특별한 곤돌라가 출발한다. 특별한 아침식사 드링크 한 잔을 들고 곤돌라에 오르면 진수성찬 아침식사가 차려져 있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마터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까지 향하는 동안 곤돌라에서 풍성한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마터호른 주변으로 펼쳐진 숨막히는 파노라마는 덤이다. 곤돌라가 중간역인 푸리(Furi), 슈바르츠제(Schwarzse), 트로케너 슈테그(Trockener Steg)에 정차할 때마다 특별 메뉴가 서빙된다. 완전하고도 잊지못할 아침식사 체험이 되어줄 것이다. 곤돌라 티켓과 식사가 포함된 요금은 성인 CHF 63.80, 만 9세에서 15세의 아동은 CHF 48.80이다.

 

탑 셰프들의 키친 파티, 8월 17일 금요일 저녁에는 체르마트 레스토랑의 톱 셰프들이 키친 파티를 펼친다. 소규모 그룹으로 나뉘어진 참가자들은 몽 세르뱅 팔라스(Mont Cervin Palace) 호텔과 그란드 호텔 체르마터호프(Grand Hotel Zermatterhof)로 나뉘어 안내된다. 짧고 즐거운 소개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요리의 향연이 펼쳐진다.


두 시간 동안 레스토랑과 주방에서 다양한 음식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진 뒤에 다른 5 스타 호텔 주방으로 옮기게 된다. 총 18 스테이션에 걸쳐 제철, 그리고 로컬 재료와 특산품을 이용해 마스터 셰프들이 눈 앞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들을 발레(Valais)산 와인과 함께 맛볼 수 있다. 식전주와 와인이 포함된 요금은 CHF 295이다.


곤돌라 퐁뒤,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다면 체르마트의 곤돌라 퐁뒤(Gondola Fondue)를 이용해볼 수 있다. 8월 24일에 특별 운행을 하는 곤돌라 퐁뒤는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마터호른의 풍경을 감상하며 곤돌라에 올라 따뜻한 퐁뒤와 발레산 와인을 즐기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다.


체르마트(Zermatt)와 트로케너 슈테그(Trockener Steg) 구간을 왕복하는 여정으로, 애피타이저, 치즈 퐁뒤와 빵, 디저트와 발레주 슈납스 술, 발레산 와인과 물이 포함되어 있다. 곤돌라는 4인용이므로, 2인일 경우, 다른 커플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요금은 성인 CHF 94, 만 9세부터 16세 미만 어린이는 CHF 75다. 곤돌라 탑승을 위해 마터호른 글라시어 파라다이스(Matterhorn glacier paradise)행 케이블카 역에 저녁 6시 15분까지 도착해야 하며, 출발은 6시 30분이다. 이용전날 낮 12시까지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한다.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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