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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 오는 7월 7일 개장

유서 깊고 다양한 피서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이성훈 | 기사입력 2018/06/15 [05:46]

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 오는 7월 7일 개장

유서 깊고 다양한 피서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이성훈 | 입력 : 2018/06/15 [05:46]

보성군은 유서 깊고 다양한 피서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을 7월 7일 개장한다. 군은 해수욕장 편의시설 정비와 안전시설 점검 등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며 운영은 8월 19일까지 45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율포솔밭해수욕장은 지난 2012년 국토해양부 전국 3대 우수 해변, 2016년 해양수산부 여름 바다여행지 10선 및 지난해 관리우수 해수욕장 에 뽑힐 만큼 전 국민에게 인기 있는 해수욕장이다.

▲ 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


또한 1㎞에 이르는 은빛모래 해변과 수령 60여 년 된 해송 숲,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갯벌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올해 새롭게 개장하는 해수녹차센터를 비롯해 해수풀장, 회천수산물위판장과 보성비봉공룡공원, 비봉마리나, 차밭과 봇재, 한국차박물관 등 관광명소가 위치해 있다.


제암산자연휴양림과 보성다비치콘도, 보성녹차리조트 등 최고 품격의 숙박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특히 율포해수풀장은 지하 120m의 맑고 청정한 암반 해수를 사용하는 워터파크로 원두막, 식당, 파고라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파도풀, 레저풀, 유수풀, 성인풀, 어린이풀, 아쿠아플레이, 슬라이드, 해적선, 대형 트릭아트 등 신나고 안전한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피서객의 물놀이 장소로 인기다.


군 관계자는 율포솔밭해수욕장은 입장료와 주차비를 받지 않고 야영장 이용도 자유로운 만큼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며 쾌적한 휴양지를 위해 안전관리 종합상황실 운영과 정기적인 시설점검, 방역활동 등으로 피서지 안전과 청결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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