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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금산 출렁다리 재개장 및 유료화 시행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재개장과 동시에 원주시 관광지 시설

박미경 | 기사입력 2018/07/11 [10:01]

원주시, 소금산 출렁다리 재개장 및 유료화 시행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재개장과 동시에 원주시 관광지 시설

박미경 | 입력 : 2018/07/11 [10:01]

원주시는 오는 16일부터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재개장과 동시에 원주시 관광지 시설이용료 징수 조례 제6조에 의한 입장료를 징수한다. 입장료는 만 7세 이상부터 적용되며 일반 3,000원, 원주시민은 1,000원이다. 3,000원 중 2,000원은 원주 시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원주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원주시민은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학생증, 주민등록등본 등) 제시가 필수로 요구된다. 단 단체 및 경로우대·장애인·국가보훈대상자 등의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원주시장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입장료의 일부를 원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함에 따라 관외 자금유출을 막고 침체한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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