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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관광청,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국남자와 콜라보 영상제작

영국남자와 협업해 로스앤젤레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콜라보 영상 시리즈 제작

이성훈 | 기사입력 2018/10/07 [01:12]

로스앤젤레스관광청,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국남자와 콜라보 영상제작

영국남자와 협업해 로스앤젤레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콜라보 영상 시리즈 제작

이성훈 | 입력 : 2018/10/07 [01:12]

로스앤젤레스관광청(Los Angeles Tourism and Convention Board)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국남자와 협업해 로스앤젤레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콜라보 영상 시리즈를 제작했다. 조시(Josh)와 올리(Ollie)로 구성된 영국남자는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약 27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시리즈는 해외에서의 한국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한국 밖에서 가장 큰 한인사회를 자랑하는 로스앤젤레스가 그 첫 번째 촬영지로 낙점됐다.

▲ 로스앤젤레스관광청과 영국남자 의 콜라보 영상 이미지


최근 공개된 에피소드는 영국남자가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의 대표 한국 식당 박대감네를 찾아 한국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을 담았다. 코리아타운은 한국식 바비큐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한인들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트렌디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당 에피소드는 공개 1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67만 건을 돌파, 코리아타운을 비롯한 로스앤젤레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다음 에피소드는 류현진 선수가 소속된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을 찾는 영국남자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경기 관람부터 응원문화, 먹거리까지 다저 스타디움에서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소개하는 이번 에피소드는 오는 6일 영국남자 유튜브 채널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영국남자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배우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캠페인도 예정돼 있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지난해 34만 1천 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한 만큼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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