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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산림박물관, 가을 단풍철 맞이 특별개관 운영

10월15(월)~11월18(일) 휴관일(월) 특별개관, 개관시간 연장, 전시․관람안내

박미경 | 기사입력 2018/10/13 [11:52]

전북산림박물관, 가을 단풍철 맞이 특별개관 운영

10월15(월)~11월18(일) 휴관일(월) 특별개관, 개관시간 연장, 전시․관람안내

박미경 | 입력 : 2018/10/13 [11:52]

호남의 중심지이며 우리나라 단풍의 명소로 유명한 내장산 자락에 위치한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조성․운영하고 있는 산림박물관에서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10월 15일(월)부터 11월 18일(일)까지 5주간 매주 월요일 휴관 없이 특별개관하며 무료로 운영한다. 

 

▲ 산림박물관 가을 단풍철 전시 관람


매년 단풍 성수기 특별개관 기간 중에는 휴관일 없이 개관시간 연장 (당초 09:00~17:00 ⇒ 변경 08:00~18:00)을 실시하여 산림 교육문화 체험 기회 확대 및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도민 등 관람객들에게 박물관 가치증진 도모 및 관람 만족도 향상 등 유익하고 기억에 오래 남는 박물관으로써 지속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

전년도 가을 단풍철 기간에는 총 5만6천여명이 박물관을 다녀갔고 금년에는 더 많은 단풍 관람객들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도 내실 있는 관리운영으로 박물관 홍보 강화 및 이미지 향상 등 관람객 중심의 산림 교육문화 휴양공간이라는 좋은 평을 받을 것으로 본다.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에서는 가을 단풍철 특별개관 운영 이외에도 우리 자생식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세밀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산림박물관 1층 로비에서 세밀화로 만나는 자생식물 전시회도 개최되고 있어 다양한 야생화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산림박물관 가을 단풍철 맞이 특별 개관


지난 2002년에 문을 연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연평균 18만명 정도의 관람객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전북 유일의 산림 교육문화 체험박물관으로 풍부한 산림자료와 약 4,600여점의 방대한 전시자료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보다 나은 관람 환경 조성과 고품질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해 꾸준히 연구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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