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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2018 의정부 북 페스티벌

600년의 잠에서 깨어나다라는 주제로 의정부 명칭의 유래를 찾아

한미숙 | 기사입력 2018/11/02 [00:35]

조선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2018 의정부 북 페스티벌

600년의 잠에서 깨어나다라는 주제로 의정부 명칭의 유래를 찾아

한미숙 | 입력 : 2018/11/02 [00:35]

경기 의정부시는 오는 17일 의정부정보도서관에서 2018 의정부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의정부 북 페스티벌은 의정부, 600년의 잠에서 깨어나다라는 주제로 의정부 명칭의 유래를 찾아 조선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작가들을 직접 만나는 책 축제로 시민들의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공공도서관, 작은 도서관, 도서관 독서동아리, 학교 독서동아리, 지역 서점 등 민관이 어우러져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 2018 의정부 북페스티벌 홍보물


주요 행사로 작가이자 도서출판 서해문집 대표 김흥식(반성의 기록, 징비록)의 인문학강연, 정명섭(조선백성실록), 권오준(다시 동화를 읽는다면)작가의 북 토크 , 김경희(신통방통 세 가지 말), 소중애(삼천갑자 동방삭) 작가의 작가의 방, 동화 빛그림 공연, 블라인드 북 큐레이팅, 역사책 주제 전시 우리가 몰랐던 조선 시대의 비밀, 국악 앙상블 공이 된 임금님, 의정부사립작은도서관협의회의 역사 놀이터 및 시민 참여 이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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