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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보라카이 재 개장 기념 이벤트

하루 한 편 국적 항공사 중 에어서울만의 단독 운항

박소영 | 기사입력 2018/11/03 [06:30]

에어서울, 보라카이 재 개장 기념 이벤트

하루 한 편 국적 항공사 중 에어서울만의 단독 운항

박소영 | 입력 : 2018/11/03 [06:30]

에어서울이 필리핀 휴양지, 보라카이 재 개장을 기념해 보라카이(칼리보) 노선에서 12월 말까지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인천~보라카이 노선은 에어서울이 11월 26일부터 운항을 재개하며, 국적 항공사 중에서는 에어서울만의 단독 운항이다. 보라카이 재 개장 및 에어서울의 재 운항을 기념해 실시하는 이번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11월 2일 오후 3시부터 23일까지 진행하며, 탑승 기간은 재 운항을 시작하는 11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특히, 이번 특가는 평일 휴가 사용이 쉽지 않은 직장인들을 위해 목요일 저녁 퇴근 후 출발해 일요일 오전 한국에 도착하는 목~일 여정도 특가 좌석이 열릴 예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보라카이 노선은 11월 26일부터 에어서울이 하루 한 편 매일 운항하는 편리한 스케줄로 운항을 다시 시작한다며, 수 개월간의 재 정비 후 다시 아름다운 바다를 되찾은 보라카이의 모습이 공개되며 일찍부터 많은 고객으로부터 항공편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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