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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선정하는

양상국 | 기사입력 2018/12/08 [00:05]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선정하는

양상국 | 입력 : 2018/12/08 [00:05]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선정하는 12월 추천 길에 선정됐다. 화전별곡길은 늦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는 삼동면 내산을 중심으로 천하몽돌해변에서 독일마을을 지나 물건방조어부림까지 이어지는 총 14.7㎞ 구간으로 약 6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다. 

▲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피톤치드 가득한 내산 편백숲을 지나 화천의 맑은 물, 이국적인 모습의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 그림 같은 풍광을 자랑하는 바다가 펼쳐지는 물건항까지 남해바래길 코스 중 유일하게 산을 관통하는 힐링 코스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광진흥담당관은 남해바래길은 바다와 산, 들의 모습을 모두 품은 아름다운 자연과 온화한 기후의 혜택을 받아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다며 앞으로 남해바래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게끔 다시 찾고 싶은 남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은 매주 화요일 편백자연휴양림 휴무로 입장이 불가하다. 한편 남해군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전남 해남까지 이어지는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내년 초 11개 코스 156.9㎞구간에 대한 안내체계 구축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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