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관광청 올해의 브랜드 대상 글로벌 여행 캠페인 수상

사이판 티니안 로타 매력 알리는 마리아나관광청 글로벌 캠페인 성과

이성훈 | 기사입력 2026/09/02 [07:55]

마리아나관광청 올해의 브랜드 대상 글로벌 여행 캠페인 수상

사이판 티니안 로타 매력 알리는 마리아나관광청 글로벌 캠페인 성과

이성훈 | 입력 : 2026/09/02 [07:55]

[이트레블뉴스=이성훈 기자] 마리아나관광청이 지난 1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일상 너머의 경험을 뜻하는 FAR FROM ORDINARY 캠페인으로 글로벌 여행 캠페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자리로 신설된 글로벌 여행 캠페인 부문에서 마리아나관광청은 차별화된 관광 자원과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로 소비자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자인 김용남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 시상자 서경덕 교수, 수상자인 워렌 빌라고메즈 마리아나관광청 이사회 의장 (왼쪽부터)

 

올해 새롭게 론칭한 이 캠페인은 마리아나를 단순한 휴양지를 넘어 자연과 문화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여행지로 알리고 있으며 문화와 다양성, 환경, 지속가능성, 어드벤처, 역사 등 여섯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특별한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사이판부터 역사와 고요한 풍경을 간직한 티니안, 원시 자연의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로타까지 각 섬의 독창적인 매력을 조명하며 여행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목적지를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워렌 F. 빌라고메즈 마리아나관광청 이사회 의장은 한국 소비자들이 보내준 신뢰와 성원에 감사를 전하며 한국에서 4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사이판과 티니안, 로타에서 일상을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과 여유를 직접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남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 역시 이번 수상이 마리아나만의 여행 가치에 대한 공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요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콘텐츠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앞으로도 마라톤과 다이빙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스포츠 투어리즘 마케팅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인천 영종구 공항로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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