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내년 1월 웨딩마치

7살연상의 사업가와 명동성당에서

이민희 | 기사입력 2010/12/14 [13:24]

허이재, 내년 1월 웨딩마치

7살연상의 사업가와 명동성당에서

이민희 | 입력 : 2010/12/14 [13:24]
배우 허이재(23)가 내년 1월 7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허이재는 오는 1월 15일 서울 명동 성당에서 7살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이재의 예비신랑 이 모씨는 국내 모 기업인의 아들로 현재 학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허이재는 1987년생으로 어린 나이의 이른 결혼이라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허이재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 지난 2007년 mbc ‘궁s’를 통해 화려하게 데뷔해 ‘제 2의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으며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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