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시즌, 바삭하고 달콤한 와플전문점 창업 러쉬
버터 사용 않고 밀가루 대신 쌀로 만든 웰빙 와플킹
이병욱 | 입력 : 2011/04/11 [13:05]
만물이 소생하는 봄, 창업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는 사회초년병은 물론, 투잡, 주부창업 등 봄 시즌 창업 열기는 1년 중 특히 뜨겁다. 취업과 마찬가지로 창업 역시 꼼꼼한 준비와 대책이 마련돼 있지 않으면 성공을 장담하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아이템 선정부터 시장분석, 입지조건 등 하나하나 예비창업자가 직접 확인하고 분석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창업시장에서 요즘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와플’이다. 젊은층은 물론, 중장년층에게도 인기만점인 와플은 부담스러운 샌드위치, 텁텁한 도넛, 케이크를 제치고 가장 인기 있는 베이커리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커피와 함께 디저트메뉴, 간식메뉴로 부담이 없고 달콤하고 바삭한데다 과일, 생크림, 아이스크림 토핑에 따라 그 맛과 향이 다르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은 야성 및 젊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공략하는 데는 최선의 아이템이다.
와플전문점 창업은 조리가 쉽고 테이블 회전율이 빠르며 테이크아웃도 가능해 초보자와 소자본창업자들이 노려볼만 하다. 와플 프랜차이즈 전문점 ‘와플킹’은 밀가루 대신 웰빙 쌀가루로 만드는 건강 와플로 유명하다. 신선한 아이템 메리트에 웰빙 먹거리를 선호하는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경쟁력을 더했다.
밀가루보다 훨씬 바삭거리는 쌀가루 덕분에 식감이 뛰어나고 와플 조리 시 버터를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 걱정이 반으로 줄였다. 맛있는 와플의 필수인 생크림 역시 정백당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서의 조건도 만족스럽다.
와플 조리 자체가 간단하다 보니 짧은 교육만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고 와플킹이 제공하는 신선한 식재료와 주방시스템은 종업원이 없어도 창업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여기에 플레인, 너츠, 아몬드, 초코칩 와플을 비롯해 블루베리, 크렌베리, 자색고구마 등을 토핑으로 올린 프리미엄 와플 등 메뉴도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다양하게 공략할 수 있다. 070-8775-7108 / www.wafflek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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