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마카오, 풍미 넘치는 미각여행

미각을 돋우는 데귀스따시옹 메뉴 선보여

한미숙 | 기사입력 2014/06/02 [07:43]

반얀트리 마카오, 풍미 넘치는 미각여행

미각을 돋우는 데귀스따시옹 메뉴 선보여

한미숙 | 입력 : 2014/06/02 [07:43]
반얀트리 마카오(Banyan Tree Macau)의 시그니처 시푸드 앤 그릴 레스토랑 ‘벨롱(BELON)’은 새로운 데귀스따시옹(Degustation) 메뉴를 선보인다. “미각의 여행”이라는 명칭의 이 혁신적인 메뉴는 쉐프 로비(Robby)의 창의력이 가미된 독특한 컬렉션과 쉐프와 함께 상호 교류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테이블 사이드(Table Side)가 함께 제공되어 새로운 차원의 미식을 선사할 것이다.
 
▲ Pomfret Ballotine 

특별한 미식을 선보이기 위해 쉐프 로비는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얻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웨스턴식 테크닉과 창의력이 결합된 혁신적인 메뉴들을 고안하였다. 싱싱한 재료와 천연의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레드 바나나 플라워 니수아즈(Red Banana Flower Nicoise)는 멋진 식사를 위한 스타터로 손색이 없다.

▲ 반얀트리 마카오 베롱레스토랑     

이어서 병어를 이용한 생선 요리(Pomfret Ballotine), 다섯 가지 향신료로 마리네이드한 훈제 피죤 가슴살(Smoked Pigeon Breast), 슬로우 쿠킹으로 육즙이 살아있는 비프 텐덜로인(Beef Tenderloin) 및 루왁 커피소스로 맛을 낸 호주산 램브 로인(Lamb Loin)을 선보인다.

▲ 훗카이도 가리비 구이 

또한 테이블 사이드로 불에 그슬린 홋카이도 가리비와 완벽한 마무리를 위한 쉐프 로비의 정교한 디저트, 그랑 마리에 플레임드 레몬 젤라또(Grand Marnier Flamed Lemon Gelato)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벨롱 레스토랑은 코타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반얀트리 마카오의 최상층에 위치하여 전경을 감상하며 세계 각지의 엄선된 재료를 이용한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의 다이닝을 만끽할 수 있다. 
http://www.banyantree.com/en/mac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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