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관광청, 아빠! 어디가? 바탄섬 배낭여행 지원

정웅인-정세윤, 류진-임찬형 가족의 필리핀 바탄섬 탐방

양상국 | 기사입력 2015/01/02 [08:24]

필리핀관광청, 아빠! 어디가? 바탄섬 배낭여행 지원

정웅인-정세윤, 류진-임찬형 가족의 필리핀 바탄섬 탐방

양상국 | 입력 : 2015/01/02 [08:24]

필리핀관광청이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필리핀 배낭여행을 지원해 정웅인-정세윤, 류진-임찬형 가족이 필리핀 천국의 섬 바탄섬을 찾아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과 21일에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정웅인-정세윤, 류진-임찬형 두 가족은 생전 처음 보는 아기자기한 바스코 공항에 내리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필리핀 대중교통 수단인 지프니를 타고 끝 없이 펼쳐지는 웅장한 언덕과 박쥐가 실제로 서식하는 미스터리 동굴 등을 둘러보면서 바탄섬의 힐링 여행이 시작됐다.
 

▲ 아빠! 어디가 바탄섬 배낭여행 지원 _ 필리핀관광청  



지난 14일과 21일 방송에서는 두 가족이 바탄섬 바스코 공항에 도착해 필리핀 대중교통 수단인 지프니를 타고 끝 없이 펼쳐지는 웅장한 언덕을 감상하고 박쥐가 서식하는 미스터리 동굴 등을 둘러보는 등 바탄섬에서의 다양한 체험기가 방송되었다.

바탄섬은 필리핀 최북단 루손 섬과 대만 사이에 있는 섬으로, 필리핀 주민들도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다. 바타네스는 전체 면적의 절반 가량이 언덕과 산으로 이루어졌고, 바타네스 주민들의 노력으로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존되어 문명의 때가 묻지 않은 천혜자연을 자랑한다.



필리핀 최북단인 루손섬과 대만 사이에 있는 바탄섬은 필리핀 주민들도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다. 이 곳은 전체 면적의 절반 가량이 언덕과 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들의 노력으로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존되어 문명의 때가 묻지 않은 천혜자연을 자랑한다.


바탄섬에는 소들이 자유롭게 방목 되는 라쿠 아 파야만(말보로 컨트리), 섬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바스코 등대, 바타네스 어민들이 전통적인 이바탄 자급자족 생활촌락을 이루고 있는 디우라 어촌 등 수많은 볼거리가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바탄섬에는 소들이 자유롭게 방목 되는 라쿠 아 파야만(말보로 컨트리), 섬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바스코 등대, 어민들이 전통적인 이바탄 자급자족 생활촌락을 이루고 있는 디우라 어촌 등 수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필리핀관광청 관계자는 필리핀 바탄섬은 아직까지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순수한 주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라며 필리핀의 진정한 아름다운 경관과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이들은 이곳을 꼭 방문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1월 4일 방송에 두 가족의 개별 여행이 이어진다. 필리핀 바탄섬을 배경으로 한 더 많은 여행기는 1월 4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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