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여행 박람회에서 미리 만나는 마리아나

올 여름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일반 소비자를 겨냥, 주요

한미숙 | 기사입력 2015/05/21 [09:31]

주요 여행 박람회에서 미리 만나는 마리아나

올 여름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일반 소비자를 겨냥, 주요

한미숙 | 입력 : 2015/05/21 [09:31]

마리아나 관광청은 올 여름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일반 소비자를 겨냥, 주요 국내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5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 박람회 기간 동안 마리아나 부스에서 가이드북과 지도를 무료로 배포하며, 현장 상담을 통해 자세한 여행 정보도 제공한다. 특히, 마리아나 부스를 직접 방문, 매월 발간되는 마리아나 공식 뉴스레터를 신청하면 무료 커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 티니안 _ 마리아나관광청


제30회 한국국제관광전 (KOTFA),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0회 한국 국제 관광전에 참가, 사이판, 티니안, 로타의 최신 지역 소개 자료를 배포한다. 특히,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한 유익한 여행 정보와 섬별 일정 등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웨덱스(WEDDEX) 웨딩 & 혼수박람회,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웨덱스(WEDDEX) 웨딩 & 혼수박람회에 참가, 신혼 여행지로서 마리아나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신혼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는 로타섬의 주요 관광지역 및 다양한 호텔 상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마리아나 관광청 신동훈 차장은 박람회는 여행을 계획하는 일반 소비자 및 여행사 담당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에 참가, 일반 여행객들이 마리아나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테마에 맞는 맞춤 여행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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