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태화강동굴피아, 도심 속 피서지 로 인기

태화강 동굴피아에 평일 평균 400명, 주말 1천명 이상의 여행객들이

이형찬 | 기사입력 2019/08/14 [03:40]

울산 남구 태화강동굴피아, 도심 속 피서지 로 인기

태화강 동굴피아에 평일 평균 400명, 주말 1천명 이상의 여행객들이

이형찬 | 입력 : 2019/08/14 [03:40]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도심 속 이색피서지인 태화강동굴피아가 인기를 끌고 있다.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태화강 동굴피아에 평일 평균 400명, 주말 1천명 이상의 여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지하광장에 설치된 반구대암각화 탁본 체험과 3동굴 스케치아쿠아리움 그림 그리기 활동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태화강 동굴피아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가운데 동굴피아는 22도 정도를 유지하고 있어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멀리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주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간으로 발길을 모은다. 특히 3동굴 스케치아쿠아리움 그림 그리기 는 아이들이 그린 수생생물을 스캔해 큰 스크린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게 함으로써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태화강 동굴피아


또한 열린 관광지로 선정된 울산 십리대숲과 마찬가지로 태화강동굴피아도 내부에는 턱이 없고 완만한 입구 쪽 경사로를 통해 쉽게 입장할 수 있어 장애인 휠체어나 유모차 등을 이용해 누구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남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태화강동굴피아는 도심 속 이색공간으로 가족들과 편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며 많은 고객이 동굴피아를 찾아 관람하며 무더위를 잘 이겨낼 길 바란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관련기사목록
  • 영동의 향기가 가득한 먹거리 영표국밥, 영표덮밥 난계국악축제장 에서 맛본다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11일 강진만서 개막
  • 한국민속촌 공포체험 귀굴 11월 3일까지 연장 운영
  • 담양 죽녹원, 전라남도 유일 지방정원 등록
  • 항구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가득한 축제
  • 강릉 주문진오징어 축제 태풍으로 3일 행사취소
  • 백성을 생각하는 군주의 마음을 담는 창덕궁 벼베기 행사 개최
  • 야생화 가득한 광주호 호수생태원 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 인천시, 문화관광해설 관광자원 확대한다
  • 2019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개최
  • 담양군, 국내 유일 개구리 주제 생태공원 개구리생태공원 개관
  • 여수낭만포차, 이달부터 거북선대교 아래서 운영
  • 제천시 대표음식브랜드 약채락 페스티벌 개막
  • 한국 문학의 정취가 묻어나는 감성 여행지
  • 2019 제천한방바이오 박람회 개최
  • 인천시, 월미공원 물범카 이용료 감면대상 확대한다
  • 제1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 정식 개장
  •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 야생동물 식량 도토리 저금통 운영
  • 보은군, 속리산 문화축제 등 3개 행사 연이어 개최
  • 색동옷 갈아입는 조선왕릉 가을 숲길로 오세요
  • 국내여행
    100년 된 소나무 숲이 지닌 치유의 힘, 국립대관령치유의숲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