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문화관광해설 관광자원 확대한다

월미바다열차, 백범 김구 순례길 등 문화관광해설사 새롭게 배치

이형찬 | 기사입력 2019/10/02 [08:13]

인천시, 문화관광해설 관광자원 확대한다

월미바다열차, 백범 김구 순례길 등 문화관광해설사 새롭게 배치

이형찬 | 입력 : 2019/10/02 [08:13]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인천시는 오는 10월 8일 개통하는 월미바다열차에 전문적인 해설이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여 월미바다열차에서만 볼 수 있는 갑문, 인천 내항 등과 내년 개관 예정인 상상플랫폼 등에 대한 해설을 제공한다.

 

▲ 문화관광해설


또한, 독립운동가 김구의 인천에서의 독립운동 행적 및 유물에 대한 백범 김구 순례길 도보투어를 개설해 백범일지 친필 서명본이 있는 한국근대문학관에서 출발하여 감리서 터, 축항 노역길, 백범의 모친 곽낙원 여사의 옥바라지 길과 객주집 등 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해설을 통하여 재조명 한다.

 

▲ 백범일지 판넬


인천광역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자원봉사자로, 인천광역시에는 총 113명 (도심권 65명, 강화 32명, 옹진 16명)이 있고, 해외관광객을 위한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 해설도 가능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호응을 받아왔다. 시 관광진흥과장은 관광객 수요에 따른 문화관광해설사의 맞춤 해설서비스 제공하여 인천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지역문화의 관심도와 이해도를 높이겠다.며, 건전한 관광문화 전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관련기사목록
  • 영동의 향기가 가득한 먹거리 영표국밥, 영표덮밥 난계국악축제장 에서 맛본다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11일 강진만서 개막
  • 한국민속촌 공포체험 귀굴 11월 3일까지 연장 운영
  • 담양 죽녹원, 전라남도 유일 지방정원 등록
  • 항구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가득한 축제
  • 강릉 주문진오징어 축제 태풍으로 3일 행사취소
  • 백성을 생각하는 군주의 마음을 담는 창덕궁 벼베기 행사 개최
  • 야생화 가득한 광주호 호수생태원 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 인천시, 문화관광해설 관광자원 확대한다
  • 2019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개최
  • 담양군, 국내 유일 개구리 주제 생태공원 개구리생태공원 개관
  • 여수낭만포차, 이달부터 거북선대교 아래서 운영
  • 제천시 대표음식브랜드 약채락 페스티벌 개막
  • 한국 문학의 정취가 묻어나는 감성 여행지
  • 2019 제천한방바이오 박람회 개최
  • 인천시, 월미공원 물범카 이용료 감면대상 확대한다
  • 제1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 정식 개장
  •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 야생동물 식량 도토리 저금통 운영
  • 보은군, 속리산 문화축제 등 3개 행사 연이어 개최
  • 색동옷 갈아입는 조선왕릉 가을 숲길로 오세요
  • 국내여행
    동해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의 비경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