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비대면 녹색걷기길 20개소 추천

코로나19와 일상에 지친 도민을 위해 걷기 좋고 안전한 비대면 걷기길

김미숙 | 기사입력 2020/06/19 [10:59]

충청북도, 비대면 녹색걷기길 20개소 추천

코로나19와 일상에 지친 도민을 위해 걷기 좋고 안전한 비대면 걷기길

김미숙 | 입력 : 2020/06/19 [10:59]

[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충청북도는 코로나19와 일상에 지친 도민을 위해 걷기 좋고 안전한 비대면 걷기길 20곳을 추천했다.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여행도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기피하는 언택트족의 증가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개별 여행과 비대면 관광지가 인기다. 이에 충북도는 다른 관광객과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6월의 녹음을 생생히 즐길 수 있는 가벼운 마음으로 나들이가 가능한 도내 걷기길 20곳을 선정했다.

 

▲ 단양 잔도 _ 충청북도 


추천 걷기길은 (청주)청남대 둘레길, 미동산수목원 (충주)탄금호 무지개길, 비내길, 종댕이길, 호암지 (제천)의림지 걷기길, 자드락길. (보은)세조길, 꼬부랑길 (옥천)향수호수길, 교동 생태습지 (영동)월류봉 둘레길 (증평)등잔길, 보강천길 (진천)초롱길 (괴산)산막이 옛길, 문광저수지 (음성)비채길 (단양)잔도 등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 여러분께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가까운 걷기길을 통해 치유해 보시길 권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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