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건지도서관, 김경희 동화작가 초청 강연

‘괜찮아 아저씨’라는 동화책 중심으로 ‘그림책 속 긍정과 용기 이야기’에 대해

양상국 | 기사입력 2021/10/25 [09:13]

전주 건지도서관, 김경희 동화작가 초청 강연

‘괜찮아 아저씨’라는 동화책 중심으로 ‘그림책 속 긍정과 용기 이야기’에 대해

양상국 | 입력 : 2021/10/25 [09:13]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전주시립 건지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7일 저녁 7시 ‘심야산책 : 내 인생의 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신통방통 세 가지 말’, ‘입학을 축하합니다’, ‘천하무적 용기맨’ 등의 저자인 김경희 동화작가가 강사로 초빙돼 시민들을 만나게 된다.

 

 

김 작가는 ‘그림책 속 긍정과 용기 이야기’를 주제로 정해 ‘괜찮아 아저씨’라는 동화책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에서 상세일정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또 건지도서관 자료실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동화작가와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지친 일상을 위로받고 자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이 프로그램 외에도 전주시내 9개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도서관은 시민들이 풍부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독서·강연·체험 등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호성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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