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강릉시는 지난 10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ITB Asia 국제 마이스·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강릉 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2008년부터 매년 10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번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국제 마이스·관광 박람회로서(B2B) 약 130개국 1만여 명의 세계 각국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박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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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ITB Asia에서 강릉 관광의 우수성 집중 홍보 나서 _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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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국내외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아시아권 시장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과 전시 복합 산업(MICE 산업)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관광 자원 및 서비스 홍보를 위한 상담 테이블을 마련하고, 43인치 LED 스크린을 활용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강릉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국제 인지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강릉만의 특색있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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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ITB Asia에서 강릉 관광의 우수성 집중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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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보제공을 위한 다국어 홍보물 배포, 비짓강릉 SNS 이벤트 실시, 전통 소품을 활용한 포토존 운영 등과 더불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2026 ITS 세계총회 등 주요 국제이벤트를 집중 홍보에 나선다. 아울러 현지 유망 관광업계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각종 관광 회의에 참여하여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 및 외래방문객 증대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여 해외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관광거점도시로서 강릉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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