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수원시는 오는 7월 26일 오전 11시 영흥수목원 책마루에서 여름나기 가든음악회 ‘녹음의 낭만이 머무는 날’을 연다.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이날 가든음악회는 현악 4중주·목관 5중주 등으로 40분 동안 진행된다. 무료 공연이다.
▲ 수원수목원 7월가든음악회 홍보물 _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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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여름의 짙은 푸르름과 녹음을 감상하며 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는 공연이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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