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요천에서 봄꽃과 음악이 만난다, 2025 봄꽃 음악회 개최

벚꽃 속 흥겨운 멜로디…남원 요천서 봄맞이 음악회

이소정 | 기사입력 2025/03/27 [06:24]

남원 요천에서 봄꽃과 음악이 만난다, 2025 봄꽃 음악회 개최

벚꽃 속 흥겨운 멜로디…남원 요천서 봄맞이 음악회

이소정 | 입력 : 2025/03/27 [06:24]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남원시는 오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요천 승월교 둔치에서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95회 춘향제의 사전 홍보와 함께 요천 벚꽃 명소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봄의 활기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 개최 _ 남원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개막식, 축하공연, EDM DJ 파티, 시민 노래자랑, 막걸리 축제 등이 진행된다. 특히 로이킴, 김나영, 경서예지, 권재숙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봄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남원 특산 막걸리를 즐길 수 있는 막걸리 축제도 함께 열려 지역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요천변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막걸리의 조화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관광객들이 봄꽃의 아름다움과 흥겨운 공연으로 일상의 피로를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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