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밤을 물들이는 월화교 분수쇼 재개장

160m 구간에 펼쳐지는 물빛 향연 주말엔 음악+조명 더한 야간 쇼

김미숙 | 기사입력 2025/05/03 [22:40]

강릉 밤을 물들이는 월화교 분수쇼 재개장

160m 구간에 펼쳐지는 물빛 향연 주말엔 음악+조명 더한 야간 쇼

김미숙 | 입력 : 2025/05/03 [22:40]

[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강릉의 대표 야간 명소인 월화교 분수 조명이 지난 2일부터 재가동 했다. 총 160m 구간에 설치된 이 분수시설은 116개의 노즐과 20개의 조명기구로 구성되어 물줄기와 레이저,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쇼를 선보인다.

 

▲ 화려하고 역동적인 월화교 분수조명 재가동 시작 _ 강릉시

 

운영 시간은 평일(화~목) 오후 2시, 4시, 8시에, 주말(금~일)에는 오후 2시, 4시, 7시 30분, 9시로 더욱 다양하게 마련됐다. 특히 주말 야간 공연은 음악과 조명을 동원해 더욱 화려한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월요일 시설 점검으로 휴무)

 

▲ 화려하고 역동적인 월화교 분수조명 재가동 시작

 

강릉시는 지난해 4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이 시설을 설치했으며, 조성광 에너지과장은 "단오제 등 지역 행사와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남동 3-6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릉여행, 월화교분수쇼, 야간명소, 강릉야경, 물빛축제, 단오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내여행
광양 백운산 숲캉스, 5월의 신록 속에서 즐기는 치유와 휴식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