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세계적 그림책 작가들과 만난다…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개막

스웨덴 주빈국으로 선정 백희나·사라 룬드베리 등 세계적 작가 원화전·워크숍 열려

강성현 | 기사입력 2025/05/21 [07:40]

전주서 세계적 그림책 작가들과 만난다…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개막

스웨덴 주빈국으로 선정 백희나·사라 룬드베리 등 세계적 작가 원화전·워크숍 열려

강성현 | 입력 : 2025/05/21 [07:40]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전주시가 오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팔복예술공장과 완산도서관 일원에서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을 개최한다.

▲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개최 _ 전주시

 

'그림책, 마법의 공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스웨덴을 주빈국으로 초청, 백희나 작가를 비롯해 사라 룬드베리, 에바 린드스트룀, 키티 크라우더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원화전과 특별 강연이 마련된다.

▲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개최

 

특히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수상자인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 시리즈를 비롯해 스웨덴의 대표 작품들이 전시되며, 작가들과의 만남을 위한 콘퍼런스와 워크숍도 열린다. 

 

▲ 영어버전

 

새롭게 도입된 포트폴리오 리뷰 프로그램에서는 국내외 출판 관계자들이 참여해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평가한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도서전이 그림책의 마법 같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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