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전주시가 오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팔복예술공장과 완산도서관 일원에서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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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개최 _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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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마법의 공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스웨덴을 주빈국으로 초청, 백희나 작가를 비롯해 사라 룬드베리, 에바 린드스트룀, 키티 크라우더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원화전과 특별 강연이 마련된다.
특히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수상자인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 시리즈를 비롯해 스웨덴의 대표 작품들이 전시되며, 작가들과의 만남을 위한 콘퍼런스와 워크숍도 열린다.
새롭게 도입된 포트폴리오 리뷰 프로그램에서는 국내외 출판 관계자들이 참여해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평가한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도서전이 그림책의 마법 같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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