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태안 해변길 스탬프 투어 오는 6월 1일 시작

힐링 여행객 1,000명 모집 태안해안국립공원과 함께하는 해변길 스탬프 투어

양상국 | 기사입력 2025/05/24 [21:09]

2025 태안 해변길 스탬프 투어 오는 6월 1일 시작

힐링 여행객 1,000명 모집 태안해안국립공원과 함께하는 해변길 스탬프 투어

양상국 | 입력 : 2025/05/24 [21:09]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기념해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태안 해변길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태안해안국립공원과 협력해 진행되며, 총 1,000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태안의 아름다운 해변길을 탐방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태안 해변길 스탬프 투어 운영 _ 태안군

 

참가 방법은 간단하다. 태안 해변길에 위치한 6개 지정 전망대(학암포전망대, 백리포전망대,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대하랑꽃게랑 다리, 두여전망대, 방포전망대)에서 인증 사진을 찍은 후, SNS에 국립공원 태안해안체험학습관 2025년태안방문의해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이후 태안해안 체험학습관을 방문해 인증 절차를 거치고, 제공되는 손수건에 6종의 스탬프를 찍으면 투어가 완료된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되며, 손수건은 선착순 1,000개 한정으로 제공된다.  

 

태안군과 태안해안국립공원은 참여자들의 편의를 위해 해변길에 포토존과 이정표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태안 해변길은 97km의 연장으로 이어져 있으며, 바라길, 소원길, 파도길 등 7개의 테마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태안군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태안의 아름다운 해변길과 자연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힐링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태안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 태안군 원북면 옥파로 11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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