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충북 단양군이 수상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무료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상진 계류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강습에는 전 국가대표 출신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체계적인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습 대상은 단양군민(초등학생 이상)과 관광객으로,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신청은 네이버 폼 또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정원이 마감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강습은 제11회 단양 코리안컵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대회(9월 12~14일)와 연계해 진행된다. 대회에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프 등 3개 종목의 전국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단양군은 수상레포츠 명소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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