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건지산숲속도서관,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여기는 건지숲 프로그램에서는 싱잉볼 명상과 맨발 걷기, 우드버닝 체험 등

강성현 | 기사입력 2025/09/08 [01:52]

전주시 건지산숲속도서관,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여기는 건지숲 프로그램에서는 싱잉볼 명상과 맨발 걷기, 우드버닝 체험 등

강성현 | 입력 : 2025/09/08 [01:52]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전주시가 깊어가는 가을,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3일과 27일 이틀간, 건지산숲속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의 소리'를 듣고, '맨발 걷기'를 체험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숲속도서관에서 즐기는 자연 속 힐링! _ 전주시

 

먼저, 오는 13일에는 '자연의 소리로 자연을 배우다' 프로그램이 열린다. 양경모 에코샵 홀씨 대표가 초청되어 숲속에서 들리는 새와 곤충, 바람과 비 소리를 들으며 청각을 깨우는 '귀 열기' 실습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의 울림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생태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이어 27일에는 '여기는 건지숲!'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송현주 놀터 대표와 최경호 숲 해설가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싱잉볼 명상과 맨발 걷기, 우드버닝 체험 등 숲속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건지산숲속도서관은 자연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쉼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634-1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주여행, 건지산숲속도서관, 숲해설, 가을힐링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추천여행지
"잘 자는 것이 진정한 리셋"… 정선 파크로쉬가 제안하는 숙면의 기술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