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지난 23일 2026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를 통해 2분기 친절업소 2곳을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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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방문 관광객이 추천한 친절업소 선정_차현희순두부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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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시와 추진위원회는 관광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신뢰도 높은 친절 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이 챌린지를 새롭게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는 공식 누리집 비짓강릉을 통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업소를 기준으로 선정되며 앞서 1분기에는 스카이베이 호텔과 동화가든, 다모아식당 등 3곳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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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방문 관광객이 추천한 친절업소 선정_라카이 샌드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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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분기에는 총 790건의 추천이 접수되었으며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외식업소 차현희순두부청국장과 숙박업소 라카이 샌드파인이 각각 영예의 친절업소로 선정됐다.
최길영 위원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직접 친절업소를 추천하고 선정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지역사회에 자발적인 친절문화가 깊게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피서철을 맞아 친절과 정직, 깨끗함을 갖춘 강릉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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