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목포자연사박물관이 대표 전시물인 공룡 오비랩터를 모티브로 한 오비랩터 실리콘 입체 키링을 새롭게 출시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오비랩터는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직접 발굴에 참여해 소장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수각류 공룡알 둥지 화석의 주인공으로 이번 굿즈는 이러한 박물관의 학술적 가치와 상징성을 친근한 캐릭터 형태로 재해석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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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자연사박물관,공룡알 둥지화석 주인공 ‘오비랩터’굿즈 출시 _ 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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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굿즈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관람객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개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관람객들의 실제 선호도와 의견을 수렴해 제작된 만큼 소장 가치가 높으며 목포자연사박물관은 앞으로도 박물관이 보유한 다양한 소장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자체 기념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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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자연사박물관,공룡알 둥지화석 주인공 ‘오비랩터’굿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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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박물관을 방문했을 때의 소중한 추억을 일상 속에서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이번 굿즈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목포자연사박물관만의 고유한 매력을 담아낸 다채로운 상품을 개발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더욱 넓혀갈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오비랩터 실리콘 입체 키링은 목포자연사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1만 원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공식 누리집이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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