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결혼식, 영랑생가 전통혼례

문화재에 대한 인식이 공감과 소통의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이소정 | 기사입력 2013/11/19 [13:38]

이색 결혼식, 영랑생가 전통혼례

문화재에 대한 인식이 공감과 소통의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이소정 | 입력 : 2013/11/19 [13:38]
화창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지난 16일 시인의 집 영랑생가(국가 중요민속자료 제 252호, 전남 강진군 강진읍) 안마당이 친지 등 하객들로 꽉 찬 가운데 요즘은 보기 드문 전통혼례식이 열렸다.

▲ 영랑생가 전통혼례 _ 강진군청  

늦깎이로 결혼을 하는 신랑.신부는 문화재 관련 종사자들로 특별한 결혼식 장소로 영랑생가를 선택했는데 그동안의 바라만 보던 문화재에 대한 인식이 공감과 소통의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새로운 계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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